개발 툴 창 전환을 탭 하나로 — 창을 건드리지 않는 오버레이 방식의 Windows 탭 바 유틸리티
화면 어디에나 붙이는 얇은 탭 바. 등록해 둔 창을 탭 하나로 꺼내고, 탭 바를 옮기면 창이 따라옵니다.
Cursor, VS Code, Codex, Antigravity… AI 코딩 툴을 여러 개 띄워 두고 작업하다 보면, 필요한 창을 찾아 작업 표시줄을 뒤지고, 겹쳐 있는 창을 하나씩 앞으로 끌어오는 데 생각보다 많은 시간을 씁니다. 멀티모니터라면 더 심합니다. 화면은 넓은데 창은 언제나 서로 방해합니다.
TabRail은 그 동선을 없앱니다.
창의 위치와 크기만 탭 바 아래 영역에 맞춰 배치할 뿐, 창 자체를 건드리지 않습니다. 각 앱은 독립적으로 동작하고, 포커스·메뉴·DPI 관련 문제가 생기지 않습니다.
탭을 클릭하면 해당 창이 탭 바 아래 콘텐츠 영역에 딱 맞게 배치되면서 앞으로 옵니다. 비활성 상태의 창도 첫 번째 클릭에 바로 전환됩니다. 클릭 한 번으로 전환과 배치가 동시에 끝납니다.
TabRail의 탭 바는 항상 화면 위에 떠 있지만, 포커스를 빼앗지 않습니다. 탭을 클릭해도 현재 작업 중인 흐름이 끊기지 않고, 원하는 창으로 바로 이동합니다.
사용자가 직접 등록한 프로그램만 탭에 잡힙니다. 실행 중인 인스턴스를 자동으로 감지해 탭으로 표시하고, 탭 라벨은 창 제목에서 프로젝트명·폴더명을 추출해 보여줍니다. 프로그램 아이콘도 함께 표시되어 한눈에 구분됩니다.
필요할 때는 감지 모드를 전환해 현재 실행 중인 모든 창을 탭으로 불러올 수도 있습니다. 백그라운드 프로세스나 도구 창은 자동으로 제외됩니다.
탭 바에 붙은 도킹 버튼(◧ / ◨)으로 현재 창을 모니터 왼쪽 절반, 오른쪽 절반에 즉시 배치할 수 있습니다. 탭 바 영역을 더블클릭하면 전체 영역으로 확장됩니다.
탭 바를 다른 모니터나 화면 가장자리로 드래그하면, 현재 활성화된 창이 함께 따라옵니다. 사용자가 창을 직접 옮기면 자동으로 분리되고, 탭을 다시 누르면 재부착됩니다. 탭 바와 창이 자연스럽게 연결·분리됩니다.
탭 바 인스턴스를 여러 개 띄울 수 있습니다. 모니터마다, 또는 용도별로 별도의 탭 바를 운용하고, 각 바는 완전히 독립적으로 동작합니다. 18종 테마(어두운 9 + 밝은 9)와 탭 글자 굵기 4단계 조절로 바마다 색과 스타일을 다르게 지정해 구분할 수 있습니다.
버튼 하나로 탭에 등록되지 않은 모든 창을 최소화합니다. 지금 집중할 툴만 화면에 남기고 데스크톱을 즉시 정리할 수 있습니다.
각 탭의 닫기(✕) 버튼을 누르면 해당 프로그램을 정상 종료합니다. 프로그램 창을 찾아서 닫을 필요 없이 탭 바에서 바로 처리됩니다.
TabRail을 종료하거나 PC를 재부팅해도, 탭 바의 개수·위치·크기가 그대로 복원됩니다. 탭 바를 이동하거나 크기를 바꿀 때마다 상태가 저장되어, 강제 종료 상황에서도 작업 환경이 보존됩니다. Windows 시작 시 자동 실행 옵션도 제공합니다.
AI 코딩 툴을 여러 개 동시에 쓰는 개발자 — Cursor, VS Code, Codex, Antigravity 등 여러 창을 번갈아 쓰는 분
멀티모니터 사용자 — 모니터별로 탭 바를 분리해 창을 체계적으로 배치하고 싶은 분
창 전환에 시간을 낭비하고 있다고 느끼는 분 — 작업 표시줄을 뒤지거나 겹친 창을 끌어오는 동작을 없애고 싶은 분
기존 탭 병합 앱에서 부작용을 겪어 본 분 — 창을 합치지 않는 오버레이 방식이 필요한 분
| 항목 | 내용 |
|---|---|
| 지원 OS | Windows 10 / 11 |
| 설치 방식 | NSIS 설치 프로그램 / MSI |
| 용량 | 가벼운 상주 유틸리티 |
| macOS | 로드맵 예정 (현재 미지원) |
TabRail은 ExaPeakSoft(exapeaksoft.com)이 제작합니다.
버전별 변경 내역과 이전 버전 다운로드입니다.
등록된 버전이 없습니다.